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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어반뉴스 &amp;gt; 커뮤니티 &amp;gt; 문화·연예</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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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양특례시, 고양시 중산2동, ‘와글와글마을축제’ 축제추진단 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90</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NGNWJJ42948.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NGNWJJ42948.jpg" /></td></tr></tbody></table><br /><p>고양특례시 중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명회)는 오는 18일 개최 예정인 「중산2동 와글와글마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축제추진단 회의를 지난 10월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 안전보안관 등 관내 주요 직능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행사 당일 단체별 역할과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br /><br />축제 당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장 질서유지 및 안전관리, 주민 참여와 홍보, 체험 및 나눔 프로그램 운영, 환경정비, 방문객 안내 등 분야별 역할을 구체적으로 논의했으며, 참여 단체들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한편, 오는 10월 18일 개최되는 「중산2동 와글와글마을축제」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마을의 대표 주민참여형 축제로,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총회, 다양한 공연과 체험, 주민 장기자랑 등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와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br />김명회 중산2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와글와글마을축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 내 여러 단체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행사”라며 “축제추진단을 중심으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8:00: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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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D 1, 전통과 현대의 조화 이룬다</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89</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EPLMMN43421.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EPLMMN43421.jpg" /></td></tr></tbody></table><br /><p>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 /><br />축성 600년 역사를 가진 서산해미읍성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br /><br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거리를 이어가는 한편, 이번 축제는 해미읍성이 가진 역사성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br /><br />관광객들의 스마트폰은 호패로 재탄생하며, 9일 오후 7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해미읍성 축성 당시 운반된 돌을 주제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br /><br />축제장 곳곳을 탐험하며 과제를 수행하는 ‘R.P.G 해미귀환’은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축제를 관람하고 읍성이 간직한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서산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미식 큐레이션 ‘600년의 식탁’에서는 김성운·김지영 셰프가 서산의 쌀과 한우, 감태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정갈한 반상을 선보인다.<br /><br />하루 60인 한정으로 인당 5만 원에 판매되며, 동헌뜰에서 맛볼 수 있다.<br /><br />야간 프로그램도 강화해 드론 1,000대가 3일간 밤하늘을 수놓고,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br /><br />드론들은 해미읍성과 천상열차분야지도, 강무 등을 재현하며, 해미읍성 곳곳을 디지털 캔버스로 활용한 ‘빛의 성벽, 실경 미디어 파사드’는 읍성만의 미래적 야간 경관을 선사한다.<br /><br />융복합 무예 퍼포먼스 ‘Tiger of Haemi’는 힙합과 국방 무술을 결합해 대사 없이 몸짓과 음악, 빛으로 태종의 해풍 강무 설화를 구현할 예정이다.<br /><br />서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역사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8:00: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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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두천시, 소요산서‘제9회 이담농악두드림대축제’ 10일 개최</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8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ZMDTDR43543.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ZMDTDR43543.jpg" /></td></tr></tbody></table><br /><p>‘이담농악보존회(회장 차유철)’는 오는 10월 10일(토) 오전 10시 30분,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제9회 이담농악두드림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동두천시 무형유산 제3호인 이담농악은 행단농악, 송내농악, 안흥농악 등의 요소가 어우러져 동두천 지역만의 독창적인 색채를 지니고 있는 무형유산으로, 이담농악보존회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이담농악의 진수를 아낌없이 선보일 예정이다.<br /><br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이담농악 뿐 아니라 타지역의 우수한 무형유산과 전문 예술단체를 초청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경기도 무형유산 ‘안성남사당 풍물놀이보존회’의 줄타기 공연과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강화용두레질소리보존회’의 열두가락농악 그리고 ‘사물놀이 예성’의 사물 판굿이 함께 펼쳐져 시민들과 소요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전통 공연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차유철 이담농악보존회장은“우리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인 이담농악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신명 나는 우리 가락이 일상에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8:00: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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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산시, 김준수XIA·김연자·김희재·소향·이무진·라포엠 등 세대·장르 아우르는 무대</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87</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HLAPFM43914.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HLAPFM43914.jpg" /></td></tr></tbody></table><br /><p>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특별한 음악축제를 마련한다.<br /><br />안산시는 오는 22일 와~스타디움에서 한국방송공사(KBS) 대표 음악 프로그램 ‘열린음악회’ 공개녹화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열린음악회’ 본 녹화는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br /><br />이번 공연은 시 승격 40주년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고, 지난 40년간 안산이 걸어온 성장의 시간을 돌아보는 한편 새로운 미래를 향한 화합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무대에는 김준수(XIA)를 비롯해 김연자, 김희재, 소향, 이무진, 라포엠, 튜이드, 서도밴드 등이 출연한다. 케이팝(K-POP)과 트로트, 발라드, 크로스오버, 국악 기반 퓨전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특히 이번 공연은 와~스타디움 운동장과 2·3층 관람석을 활용한 대규모 야외 공개녹화로 진행된다.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이 가족·친구와 함께 음악을 즐기며 시 승격 40주년의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관람 방식은 좌석에 따라 구분된다. 그라운드석 관람권은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배부하며, 관람권 소지자는 공연 당일 와~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대기한 뒤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입장한다.<br /><br />다만 그라운드석은 방송 프로그램 공개녹화가 진행되는 공간인 만큼 원활한 녹화와 관람객 안전을 위해 입장 후 자리 이동이나 공연 중 중도퇴장이 제한될 수 있다. 장시간 관람이 어려운 시민은 이 점을 미리 확인하고 관람할 필요가 있다.<br /><br />2·3층 관람석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공연 당일 오후 2시부터 현장 교환부스에서 손목띠로 교환한 뒤 오후 5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세부 신청과 입장·관람 방법은 안산시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br /><br />시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에 나선다. 입·퇴장 동선과 교통·주차, 응급의료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주요 지점에 안전요원과 경호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br /><br />또 손목띠 교환부터 대기·입장까지 구역별로 인원을 관리해 특정 시간대에 관람객이 몰리는 상황에도 대비할 방침이다.<br /><br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시민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음악 무대를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안산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8:00: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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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촌도림동, 자매결연지 제천 한수면과 소래포구축제서 교류</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8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FZQYQD43980.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FZQYQD43980.jpg" /></td></tr></tbody></table><br /><p>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미)는 지난 2~4일 열린 제26회 소래포구축제를 맞아 자매결연지인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을 초청해 도농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br /><br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와 한수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40명은 간담회를 열고 양 지역의 교류 활성화와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소래포구축제장을 함께 둘러보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제철 해산물을 구매하는 등 지역의 문화와 먹거리를 함께 체험했다.<br /><br />임태헌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장은 “소래포구축제에 한수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상호 지역 축제와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자매결연지 간 우호를 다지고 상생 발전하는 관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김정미 남촌도림동장은 “한수면과는 2016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월악산 송계 양파축제와 소래포구축제 등을 통해 꾸준히 교류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8:00: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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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충북도, 발로 뛰는 현장 홍보전… 오송역·지역축제장서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알리기 ‘총력’</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85</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RJVTVG44445.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RJVTVG44445.jpg" /></td></tr></tbody></table><br /><p>충북도가 오는 10월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주요 교통 거점과 지역축제 현장을 찾아 관람객 유치에 나섰다.<br /><br />충북도와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은 8일 오송역과 시외버스터미널, 증평인삼골축제 행사장을 찾아 도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엑스포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쳤다.<br /><br />오송역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충북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엑스포 개최지를 비롯해 행사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했으며, 시외버스터미널에서도 교통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엑스포 인지도를 높였다.<br /><br />특히 증평인삼골축제에서는 지역축제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엑스포를 알리며, 가을철 지역대표 축제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통해 충북을 찾는 방문객들의 엑스포 방문을 유도했다.<br /><br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 엑스포에는 250개 기업이 348개 부스로 참가하며, 산업전시와 무역상담, 제품 판매, 컨퍼런스·세미나, 뷰티체험 및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br /><br />특히 기초, 헤어·바디, 패킹, 에스테틱·디바이스, 힐링체험존 등 5개 테마의 전시 공간을 구성해 다양한 화장품과 뷰티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최신 K-뷰티 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br /><br />김왕일 충북도 첨단바이오과장은 “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교통거점과 지역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행사를 알리고 있다”며 “가을철 지역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에도 관심을 갖고 찾아올 수 있도록 현장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후 방문하면 보다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다.<br /><br />## ab width="1087" leader="0" type="1"/&gt; : ’26. 1.  9.<br /><br />## ab width="14069" leader="0" type="1"/&gt; : ’26. 1. 14. ~ 8. 31.</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8:00: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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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산시 도고면, 면민의 날 축제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8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LJBTLQ18399.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LJBTLQ18399.jpg" /></td></tr></tbody></table><br /><p>아산시 도고면(면장 김진회)은 지난 3일 열린 도고면민의 날 한마당 축제 현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br /><br />이번 홍보는 지역주민의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부족 등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도고면은 축제장을 찾은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신청 절차 등이 담긴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사업을 안내했다.<br /><br />또한 현장 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돌봄 관련 어려움을 청취하고, 대상자의 상황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신청 방법 등을 설명했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는 도고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안내하며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br /><br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대상자의 욕구와 상황에 맞춰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br /><br />김진회 도고면장은 “지역주민이 많이 참여하는 축제에서 통합돌봄 사업을 알릴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산시, 해미읍성전통시장 야시장 축제 개최</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83</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EXLNAY18451.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EXLNAY18451.jpg" /></td></tr></tbody></table><br /><p>충남 서산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해미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햄이있성’ 야시장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br /><br />해미읍성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야시장 축제에서는 푸드존, 플리마켓,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된다.<br /><br />축제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햄을 주제로 한 다양한 먹거리가 해미읍성축제에 방문한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 /><br />특히, 소시지 전문 유튜버가 운영한 햄 콘텐츠 부스, 라이브형 부대찌개 판매 부스, 꼬치 등 햄과 먹을 수 있는 푸드트럭 등이 마련된다.<br /><br />9일 오후 5시 해미읍성전통시장 주차장에서는 야시장 축제 개장식이 열릴 예정이다.<br /><br />시는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회와 협업해 무대 및 전기 시설 등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안전 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br /><br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해미읍성전통시장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태군노래자랑 시즌4’가 즐거움 더한다</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82</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TIPTJW18457.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TIPTJW18457.jpg" /></td></tr></tbody></table><br /><p>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태군노래자랑4’가 보고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br /><br />시는 오는 11일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장소인 해미읍성 특설 무대에서 LG헬로비전 예능 프로그램 ‘태군노래자랑 시즌4’ 현장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br /><br />해당 프로그램은 가수 박군과 나태주가 전국 각지를 찾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노래자랑을 진행한다.<br /><br />이번 촬영에서는 두 가수가 오전에 직접 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br /><br />동시에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축제장 현장에서 공개 노래자랑에 참여할 시민과 관광객을 섭외할 계획이다.<br /><br />노래를 좋아하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섭외가 종료된 후 오후 1시부터는 본격적인 공개 노래자랑이 진행된다.<br /><br />이날 노래자랑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br /><br />LG헬로비전과 더 라이프 방송 채널은 물론, OTT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br /><br />시는 이번 촬영이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노래자랑에 참여해 축제의 흥과 재미를 더하고, 해미읍성을 비롯한 관광·문화자원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br /><br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태군노래자랑 촬영이 해미읍성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방송을 통해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와 해미읍성을 비롯한 서산의 다양한 관광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척수장애인 권익증진 축제 개최</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81</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EIHQUV18477.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EIHQUV18477.jpg" /></td></tr></tbody></table><br /><p>2026년 제14회 I am 오뚝이 축제 행사가 7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사)대전시척수장애인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br /><br />오뚝이 축제는 갑작스런 사고나 질환으로 척수장애을 입은 장애인들에게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로 올해로 14회를 맞이하고 있다.<br /><br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부대행사로 꾸며졌다.<br /><br />기념식은 동그라미 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격려사 폐회 및 I am 오뚝이 대회 선언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부대행사는 오뚝이 마라톤 사생대회 장기자랑 등 척수장애인 상호 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br /><br />박연병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오늘 함께 그림을 그리고, 저마다의 끼를 선보이며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며 낯섦과 편견은 줄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는 마음은 깊어지기를 바란다”라며 “대전시도 척수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원하는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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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수원시 “가을 무대에 울려 퍼지는 하모니”</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80</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WAOMVD23475.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WAOMVD23475.jpg" /></td></tr></tbody></table><br /><p>수원시 팔달여성합창단(단장 김진영)이 지역 행사와 예술제에서 시민들에게 합창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합창단은 지난 9월 12일 ‘2026 사통팔달 한마당’과 9월 19일 ‘2026 수원예술제’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오는 10월 16일에는 일월수목원에서 열리는 ‘수원수목원, 함께 어울림’에서 공연할 예정이다.<br /><br />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 팔달구민으로 구성된 팔달여성합창단은 2009년 창단한 아마추어 합창단이다. 단원들은 음악을 통해 자기 계발을 이어가는 한편, 문화 재능 나눔과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창단 이후 각종 초청 공연에 참여하고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과 시설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며 시민들과 만나 왔다.<br /><br /> 팔달여성합창단 김진영 단장은 “음악을 사랑하는 단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하모니가 시민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음악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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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의정부시, 호원동 중랑천 상설무대 앞

‘계단식 데크 관람석’ 조성 완료</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79</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BEEIBU23560.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BEEIBU23560.jpg" /></td></tr></tbody></table><br /><p>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호원동 중랑천 상설무대 앞에 시민들이 앉아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계단식 데크 쉼터를 조성하고, 주변 잔디 보강 식재 공사까지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br /><br /> 호원동 상설무대장은 매년 봄 벚꽃축제가 열리는 지역의 대표 공연 공간이지만, 그동안 관람석이 따로 없어 시민들이 서서 공연을 보거나 돗자리를 깔고 앉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br /><br /> 이에 시는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무대 정면에 3단 규모의 계단식 데크 쉼터를 지난 7월 완공했다. 해당 공간은 축제 기간에는 관람석으로, 평상시에는 하천 산책객이 쉬어가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와 함께 기존 제방 상단 데크 전망대 하부 기둥 부분에 격자무늬 패널(래티스)을 설치해 노출된 구조물을 가리고, 하천변과 어울리는 깔끔한 경관을 조성했다.<br /><br /> 또한 데크 쉼터 주변 비탈면의 흙이 빗물에 쓸려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최근 잔디 식재를 완료해 사면을 안정화하고 녹지 경관도 함께 개선했다.<br /><br /> 김원기 시장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하천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친수공간을 꾸준히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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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인천관광공사 상상플랫폼,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전시 누적 관람객 5만명 돌파</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7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XQGRTR23564.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XQGRTR23564.jpg" /></td></tr></tbody></table><br /><p>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인천 내항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상상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Mnet &lt;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gt; 전시가 지난 7월 개관 이후 9월 말까지 누적 관람객 5만 4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개관 약 3개월 만에 국내외 K-댄스 팬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상상플랫폼 3관에 위치한 전시관은 실제 방송 촬영지를 그대로 보존한 공간이다. 각 디렉터의 개성이 담긴 디렉터스 룸과 실제 방송 소품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다. 특히 매주 주말에는 방송 촬영 현장에서 직접 K-POP 댄스를 배울 수 있는 댄스 클래스와 상상플랫폼 콜라보 굿즈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가 펼쳐져 국내외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br /><br /> 공사는 오는 25일(일) 전시관 운영 종료를 앞두고, 관람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0월 7일(수)부터 13일(화)까지 &lt;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gt; ‘파이널 무대 방청권 증정’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br /><br /> 이벤트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상상플랫폼 공식 인스타그램(@sangsangplatform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상상플랫폼은 2025년 Mnet &lt;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gt; 촬영을 시작으로 2년째 촬영지 제공과 전시장 개방을 이어오며 인천 K-댄스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상상플랫폼을 중심으로 개항장, 차이나타운과 월미도 일대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상상플랫폼 Mnet &lt;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gt;전시관은 매주 월요일 정기 휴관일을 제외하고 10월 25일(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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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강릉시 한옥의 정취 속에서 맛보는 강릉 빵 이야기…
제2회 강릉 빵축제 9일 개막</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77</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VJZNXJ24033.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VJZNXJ24033.jpg" /></td></tr></tbody></table><br /><p>‘제2회 강릉 빵축제 「빵굽는 마을, 오죽」’이 오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개최된다.<br /><br /> 이번 축제는 ‘빵내음 따라 한옥마을 한 바퀴’를 슬로건으로, 오죽헌 일대의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베이커리를 활용해 강릉만의 지역 특화 관광 브랜드를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올해는 총 58개 지역 베이커리와 음료업체가 참여해 한옥마을 곳곳에서 개성 있는 빵과 디저트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축제 기간 오죽클러스터 전통 체험과 버스킹,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방문객의 투표로 지역 대표 빵을 가리는 시그니처 빵 어워즈 ‘오죽 맛있으면 대상’도 열려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체험 행사는 사전 및 현장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br /><br />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9일 오후 5시 30분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기념 케이크 커팅식과 함께 방문객들과 케이크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된다.<br /><br /> 축제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강릉컨벤션센터를 거점으로 무료 셔틀버스를 수시 운행한다. 셔틀버스 이용객에게는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빵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온빛포레스트 20% 할인권도 제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br /> 배광식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빵축제는 오죽헌 인근 한옥마을에서 강릉의 다양한 빵과 체험, 공연을 즐기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베이커리와 함께 강릉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키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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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용인문화재단, 창작뮤지컬 ‘정약용 묵시록’ 개최</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7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RGBXAA18397.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RGBXAA18397.jpg" /></td></tr></tbody></table><br /><p>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창작뮤지컬 ‘정약용 묵시록’을 오는 10월 9일과 10일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br /><br />창작뮤지컬 ‘정약용 묵시록’은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의 삶과 사상을 음악과 연극, 영상이 결합된 공연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역사적 인물의 삶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치적 탄압과 18년간의 유배 생활 속에서도 백성과 나라를 위한 저술을 이어간 그의 신념과 애민사상을 무대 위에 담아낸다.<br /><br />이번 공연은 우수 창작공연의 지역 유통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역사적 인물과 사상을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풀어내, 시민들이 보다 친숙하게 역사와 철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공연은 10월 9일(금)과 10월 10일(토) 오후 4시, 총 2회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약 100분이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item>


<item>
<title>김인철 작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에서 &amp;amp;#39;상처에서 치유로&amp;amp;#39; 전시 개최</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75</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LFBCOR18438.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LFBCOR18438.jpg" /></td></tr></tbody></table><br /><p>돌과 실이라는 상이한 물질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 장소와 도시, 기억과 변화, 그리고 상처와 치유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장소 특정적 설치미술 작품으로 김인철 작가는 2026년 10월 7일(수) ~ 10월 14일(수)까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 808에서 열리는 &amp;quot;도시 재생 프로젝트 상처에서 치유로 展&amp;quot;에 &amp;#39;따가운 공존 (Stinging coexist)&amp;#39; 작품을 출품하였다. 도시 재생 프로젝트는 유휴·기피시설을 예술을 통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생하는 의미 있는 기회로 품격 있는 예술의 도시로 재탄생을 지원하고 있다.<br /><br />&amp;#39;따가운 공존 (Stinging coexist)&amp;#39; 작품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결되는 것이 아니라 장소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관계와 의미를 생성하며 지속적으로 변주되어 왔다. 2023년 튀르키예 Commagene LAR Biennale에서 시작된 작업은 2024년 인천 청천지구 재개발지역 공공미술조형물로 이어졌고, 2026년 도시재생프로젝트에서는 「상처에서 치유로」라는 주제와 만나며 그 의미의 지평을 확장하고 있다.<br /><br />연속적인 작업에서 주목하는 것은 사물 자체가 아니라 사물과 사물 사이에서 발생하는 관계이다. 돌은 자연의 시간과 물질의 지속성을 상징한다. 오랜 시간 동안 그 자리에 존재해 온 돌은 인간의 의지와 무관하게 축적된 시간의 흔적을 품는다. 반면 실은 인간의 손과 행위를 통해 만들어지고 연결되는 물질이다.<br /><br />가볍고 유연한 실은 공간을 가로지르며 서로 다른 대상을 연결하고, 동시에 팽팽한 긴장과 저항을 만들어낸다. 따라서 돌과 실의 만남은 단순한 재료의 결합이 아니다. 그것은 고정과 움직임, 자연과 인간, 지속과 개입, 독립과 관계 사이에서 발생하는 긴장을 시각화한다. 작가는 두 물질을 완전히 하나로 통합하기보다 서로의 차이를 유지한 채 연결한다. 바로 이 차이와 긴장 속에서 《Stinging Coexist》의 핵심적인 조형 언어가 형성된다.<br /><br />거대한 돌과 그것을 향해 뻗어가는 실은 하나의 공간적 관계망을 형성하며, 서로 다른 존재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보여준다. 여기에서 실은 단순한 선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힘을 가시화하는 선이다. 실은 돌을 끌어당기는듯하면서도 돌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다. 그 사이에 발생하는 팽팽한 공간은 물리적인 긴장이면서 동시에 관계의 긴장이다.<br /><br />2026년 도시재생프로젝트에서 《Stinging Coexist》는 다시 한 번 새로운 의미를 획득한다. 「상처에서 치유로」라는 주제와 만난 작품에서 실은 보다 직접적으로 봉합과 연결의 행위를 상징한다. 무언가를 꿰맨다는 것은 그 이전에 균열이나 상처가 존재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실은 상처를 감추는 물질이 아니라 오히려 상처의 존재를 드러내면서 그것을 새로운 관계로 연결하는 물질이다.<br /><br />&amp;quot;도시 재생 프로젝트 상처에서 치유로 展&amp;quot;에 참여한 김인철 작가는 &amp;quot;도시의 치유란 과거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그 흔적을 새로운 삶의 구조 안에 연결하는 일일 수 있다. 따라서 실은 단순한 조형 재료에서 관계를 이어주는 매개이자 기억을 봉합하는 선으로 확장된다.&amp;quot;고 말했다. 작가는 홍익대학교에서 미술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숙명여대 등 대학에서 강의하였다. 또한 개인전 30회, 튀르키예 코마게네 비엔날레 등 국내외 단체전150여 회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평면 회화작업에서 설치미술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보육인의 날 행사 개최</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7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CQWGNS18479.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CQWGNS18479.jpg" /></td></tr></tbody></table><br /><p>대전시는 10월 7일 대전서구문화원에서 열린 ‘2026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보육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날 행사에는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7명에게 시장상, 시의회의장상, 교육감상, 대전어린이집연합회장상, 민간분과회장상이 수여됐다.<br /><br />행사는 개회 및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과 축사 등 1부 공식행사가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보육교직원을 위한 힐링콘서트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보육현장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동료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 /><br />대전시 관계자는 “매일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보며 보육현장을 지켜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들을 보육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용운국제수영장 하계U대회 준비를 위한 휴장</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6&amp;amp;wr_id=11173</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KQQQIV18483.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KQQQIV18483.jpg" /></td></tr></tbody></table><br /><p>대전시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경영·다이빙 경기장인 용운국제수영장의 경기장 개·보수와 훈련시설 조성을 위해 2026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휴장한다.<br /><br />이번 휴장은 FISU(국제대학스포츠연맹)가 주관하는 국제대회 개최에 필요한 경기시설 및 선수 훈련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FISU 경기장 기준에 따른 웜업시설을 경기장 인근에 확보할 필요가 있으나, 기존 수영장 내부에는 설치공간이 부족해 인접 야외주차장에 50m×20m(8레인), 수심 2.0m 규모의 임시 웜업풀을 조성한다.<br /><br />임시 웜업풀은 대회 종료 후 철거하고 주차장 부지는 원상복구 할 계획으로 웜업풀을 영구시설로 조성할 경우 부지 확보의 어려움과 사업비 증가, 공사 기간 장기화로 대회 일정에 맞춰 시설을 확보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불가피한 선택이다.<br /><br />용운국제수영장은 지난해 경영풀 누수에 따른 보수공사와 함께 향후 시행 예정이던 수심조정(1.8m→2.0m)공사를 공사기간 단축 및 예산절감을 위하여 병행 시공했으며, 타일 교체 등 내부 시설도 정비했다.<br /><br />이번에는 이와 별도로 경기장 시설, 락커룸·샤워시설, 기계·설비 등을 개선하고 웜업풀 및 다이빙 지상훈련장 등 대회 운영시설을 조성하며, 또한 대회 개최 전 시설점검, 테스트경기 및 국제 공인절차 등 필요한 준비를 완료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br /><br />대전시는 공정관리를 통해 휴장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휴장 및 대체 수영시설 정보를 적극 안내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br /><br />대회 종료 후에는 임시 웜업풀을 철거하고 개선된 경기시설과 락커룸·샤워시설, 기계·설비 등을 갖춘 용운국제수영장을 시민에게 다시 개방해 생활체육과 국내·외 수영대회 시설로 지속 활용할 예정이다.<br /><br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해 장기 휴장에 이어 다시 휴장하게 되어 시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라며 “대회 준비와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휴장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대회 이후에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해진 수영장을 시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Oct 2026 12:00: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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