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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어반뉴스 &amp;gt; 커뮤니티 &amp;gt; 정치</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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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남시의회 조우현 의원 제313회 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84</link>
<description><![CDATA[<a target="_blank" href="undefined" rel="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a960d792cbf05537cf2dbebfe84abfab233149.jpg" width="720" align="top" class="photo" alt="undefined" /></a><br /><br />개발 그늘에 방치된 본시가지 정비사업과 상권, 성남시는 책임이 없는가?<br /><br />사랑하는 90만 성남시민 여러분!<br />강상태 의장님과 선배·동료 여러분!<br />신상진 시장님과 3,3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br />정론직필에 애쓰시는 언론인 여러분!<br />안녕하십니까! 꿈과 희망이 넘치는 중앙동·금광동·은행동을<br />지역구로 둔 조우현 의원입니다. <br /><br />요즘 성남 지도가 바뀌고 있다고들 합니다. <br />#사진1_원도심 재개발·재건축 현황(슬라이드1)<br /><br />요즘 이 지도,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수정구·중원구 곳곳에 재개발·재건축이 진행되고, 성남시 홍보물에는 "미래도시 성남", "스마트시티 성남" 이라는 글자가 큼직하게 박혀 있습니다. <br /><br />그런데 그 지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아무런 계획이 없는 곳들이 있습니다. 재개발 구역에도 못 들어가고, 재건축 대상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람이 안 사는 것도 아닌 곳. 바로 소규모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빌라 밀집지역, 그리고 낡아빠진 전통시장입니다.<br /><br />신상진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br /><br />첫째로, 재개발 구역에 들지 못한 소규모 주거 밀집지역입니다.<br />정비구역에 포함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소규모 아파트와 빌라, 다세대주택 밀집지역은 성남시 행정의 '유령지대'가 되었습니다.<br /><br />건물은 썩어 문드러져 녹물이 쏟아지고, 주차장이 없어 매일 저녁 골목에서는 이웃끼리 얼굴을 붉힙니다. 무엇보다 경악스러운 것은 안전입니다. <br /><br />#사진2_원도심 골목(슬라이드2)<br />보십시오. 이 골목에 소방차가 들어갈 수 있습니까? 못 들어갑니다. 불이 나면 주민들은 그냥 속수무책입니다.<br />좁은 골목과 불법 주차로 소방차조차 진입할 수 없는 이곳이, 성남시가 말하는 '스마트 도시'의 실체입니까? <br /><br />주민들이 개발을 안 하는 게 아닙니다. 사업성이 안 나오니 민간이 쳐다보지도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공이 나서야 할 것 아닙니까!<br />왜 성남시는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이들을 개발의 논리에서 배제하고, 방치하며, 고통을 감내하게 만들고 있습니까? 이것은 명백한 행정적 방임입니다!<br />둘째, 상인과 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버티고 있는 노후 전통시장입니다.<br />우리 서민들의 삶의 터전인 '은행시장'을 보십시오.<br /><br />#사진3_노후된 은행시장(슬라이드 3-4)<br />외벽 콘크리트는 낙석처럼 떨어져 내리고, 비가 오면 누수와 균열이 심화되는 이 참혹한 현장이 과연 정상적인 도시의 모습입니까?<br /><br />성남시는 "그동안 예산을 투입했다"고 하실 겁니다. 압니다. 페인트 칠하고, 화장실 보수했습니다. 그리고 의회에는 '시설현대화 사업'이라고 보고했습니다.<br /><br />시장님, 그건 정비가 아니라 덧칠입니다. 금이 간 벽은 페인트로 가려지는 게 아니라, 페인트 밑에서 더 벌어집니다.<br /><br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이 터지기만을 기다리며, '지켜보겠다'는 식의 안일한 태도로 일관하는 성남시의 행정은 시민에 대한 직무유기입니다!<br /><br />이러한 주거지와 시장의 문제는 민간의 수익성 논리로는 절대 풀 수 없습니다. 결국 성남시가 책임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br /><br />그래서 다음과 같이 2가지를 요구합니다.<br /><br />하나, '결합개발' 및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지정을 통해 성남시가 직접 사업성을 설계하십시오!<br />수익성이 낮아 외면받는 부지를 우량 구역과 묶어 개발하는 '결합개발'을 즉각 검토하십시오. 정부의 인센티브를 끌어올 수 있는 관리지역 지정을 통해, 성남시가 직접 사업의 물꼬를 터주는 적극적인 행정을 보여주십시오.<br /><br />둘, 성남도시개발공사를 투입하여 공공이 직접 해결하십시오!<br />민간이 외면하면 성남시의 자산인 도시개발공사가 들어가면 됩니다. 공사가 주도해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고밀 복합개발 모델을 만드십시오. 사각지대에 공공이 먼저 들어가는 것이 성남시가 책임을 지는 방식입니다.<br /><br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br />성남은 분당에서 시작한 도시가 아닙니다. 성남은 본시가지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땅에서 농사 짓고 장사하며 이 도시를 세운 분들이 지금, 녹물 나오는 집과 금 간 시장에 남아 계십니다.<br />이분들은 개발을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남시민으로 대접받기를 요구하는 것입니다.<br />시장님, 은행시장 그 천장 아래에 딱 10분만 서 계셔 보십시오. 그러면 '검토'라는 단어는 다시 쓰지 못하실 것입니다.<br /><br />마지막으로 영상 보시겠습니다. <br />#영상1<br />시장님, <br />제가 오늘 하고 싶었던 말을 이미 시장님께서 하셨습니다.<br /><br />성남시가 첨단도시면 뭐합니까? <br />내 집 앞에 잠깐 차 한 대 세울 곳도 없습니다. 이게 첨단입니까?<br />비좁고 열악한 원도심 골목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사람답게 살게 해주십시오. <br /><br />그 말, 시장님이 먼저 하셨습니다.<br />시장님의 즉각적인 결단을 강력히 촉구합니다.<br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br /><div><br /></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10 Oct 2026 00:00: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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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남시의회  김건우의원 제313회 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83</link>
<description><![CDATA[<div><a target="_blank" href="undefined" rel="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4de19cead4c1b80af19b6e5fc5c1ff49234230.jpg" width="720" align="top" class="photo" alt="undefined" /></a><br /><br /><br /></div>존경하는 강상태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br />90만 성남시민과 3,000여 공직자 여러분!<br />안녕하십니까? 분당의 중심, 서현1·2동 김건우 의원입니다.<br /><br />오늘 저는 성남시 부시장 장기 공석에 따른 행정 공백의 우려를 말씀드리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초당적 협력과 공동 대응을 요청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br /><br />최근 우리나라 행정 곳곳에서 인사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br /><br />한 언론보도에서는 법무부 장관을 비롯해 공소청장, 중대범죄수사청장, 경찰청장 등 주요 기관의 수장이 공석인 상황을 두고 ‘국정 공백’이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습니다.<br /><br />국가의 안전과 법 집행을 책임져야 할 핵심 기관의 장이 장기간 부재한 상황에서 과연 국민께서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체감할 수 있겠느냐는 불안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br /><br />그런데 이러한 인사 공백은 중앙정부에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br /><br />우리 성남시 역시 시정의 한 축을 담당할 부시장 자리가 석 달 넘게 비어 있습니다.<br /><br />더욱이 경기도가 ‘조직 진단과 개편’을 이유로 부단체장 인사를 미루면서 그 공백은 이제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br /><br />「지방자치법」 제123조는 부시장이 지방자치단체의 장을 보좌하여 사무를 총괄하고,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br /><br />부시장의 역할은 법 조문 한 줄에 불과하지만, 그 책임과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br /><br />부시장은 재난과 안전 대응의 중심에 서고, 인사와 재정 등 시정 살림을 총괄하며, 주요 사업의 의사결정과 부서 간 조정을 담당합니다.<br /><br />또한 인사운영회를 운영하고, 경기도와의 정책·예산 협의 과정에서도 성남시의 입장을 전달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br /><br />그렇기 때문에 부시장 공석은 단순히 ‘한 자리가 비어 있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는 없습니다.<br /><br />무엇보다 지금 성남시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br /><br />1기 신도시인 분당은 재건축이라는 도시의 구조적 변화를 앞두고 있으며, 수정·중원 원도심 역시 재개발과 도시 정비가 본격적으로 추진돼야 할 시점입니다.<br /><br />여기에 도시 변화와 산업 성장에 발맞춘 교통망 확충, 교육과 복지, 문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필수 사업들까지 동시에 풀어가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있습니다.<br /><br />이런 때에 행정의 허리인 부시장의 공석이 길어진다면, 행정의 연속성도, 정책의 추진력도, 나아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질까지 흔들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br /><br />그리고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27조의5제1항제1호는 지방자치단체 간 인력의 균형 있는 배치와 지방행정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인사 교류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br /><br />이는 인사가 어느 한 지방자치단체의 필요나 사정만을 고려해 운영되는 제도가 아니라, 지방정부 간 상호 협력과 균형을 바탕으로 함께 발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라는 의미입니다.<br /><br />특히 인사 교류의 목적이 지방행정의 균형 있는 발전에 있다면, 어느 한쪽의 사정으로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장기간 행정 공백을 감내하고 그 부담까지 일방적으로 떠안는 것은 제도의 취지와 맞지 않습니다.<br /><br />무엇보다 시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일보다 중요한 것은 없으며, 행정 공백의 대가는 고스란히 시민의 피해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br /><br />그래서 이제는 우리 의회가 답해야 할 때입니다.<br />이에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br /><br />먼저, 경기도는 부시장 인사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조속히 후속 인사를 단행해 주십시오.<br /><br />조직개편은 추진하더라도, 시민의 안전과 행정의 연속성을 책임지는 부시장 인사까지 그 일정에 묶어둘 이유는 없습니다.<br /><br />특히 시정 운영과 재난·안전 대응에 차질이 우려되는 만큼, 조속히 인사를 정상화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br /><br />이와 함께 여야 공동으로 ‘성남시 부시장 인사 정상화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성남시민의 뜻을 경기도에 분명하게 전달할 것을 제안드립니다.<br /><br />정치는 여야로 나뉠 수 있습니다.<br /><br />그러나 시민의 삶까지 여야로 나뉠 수는 없으며, 정당은 달라도 시민을 향한 책임은 하나여야 합니다.<br /><br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쟁이 아니라 협치이고, 시민을 위한 하나의 목소리를 만드는 일입니다.<br /><br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 성남시가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이제 우리 모두가 함께 노를 저어야 할 때입니다. <br /><br />저 역시 시민의 안전과 행정의 안정을 지켜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 /><br />마지막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부시장 공석으로 인해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성남시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br /></div><div><br /></div><div><br /><br /><br /><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10 Oct 2026 00:00: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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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 제313회 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82</link>
<description><![CDATA[<a target="_blank" href="undefined" rel="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c6e4763f3a7d23aa53992f51ac63a767234356.jpg" width="720" align="top" class="photo" alt="undefined" /></a><br /><br /><br />초격차 도시 성남, 삼평동 725번지에서 시작합니다<br /><br /><br />▶ 이매1·2동, 삼평동 민영미 의원입니다.<br /><br />▶ 오늘 저는 20년 가까이 비어 있던 땅.<br />   삼평동 725번지의 내일을 말씀드리고자 <br />   이 자리에 섰습니다. <br /><br />▶ 판교테크노밸리 한가운데, 펜스에 둘러싸인 빈 땅.<br />   옛 이황초 부지가 있습니다.<br />   2004년 판교 택지개발 때 학교용지로 정해졌지만<br />   20년 가까이 빈 땅으로 남아 있는 땅.<br />   2021년 성남시가 448억 원에 사들인 뒤에도 <br />   주민들이 한결같이 바란 것은 <br />   시민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공시설이었습니다.<br /><br />▶ 올해 4월, 이 땅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br />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되었고,<br />   총사업비 585억 원 중 293억 원의 국비도 확보했습니다.<br /><br />▶ 애써주신 성남시 미래교육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br />   감사드립니다.<br /><br />▶ 이제 질문은 하나입니다.<br />   이 땅을, 무엇으로, 어떻게 채우겠습니까.<br /><br />▶ 대한민국 4차산업의 심장. 성남시입니다.<br />   판교에는 1,780개의 기업과 <br />   8만 3천여 명의 인재가 모여 <br />   기업과 기술, 사람과 데이터가 촘촘히 이어져 있습니다.<br />   바로 ‘초연결’의 현장입니다. <br /><br />▶ 그런데 판교의 배후도시, 삼평동의 사정은 다릅니다.<br />   평균연령 41.4세. <br />   성남시 평균보다 세 살 이상 젊은 동네입니다.<br />   공공생활시설 면적은 판교동의 5분의 1에 불과합니다.<br />   기술은 초연결인데, 우리 아이들은 그 연결 밖에 있습니다.<br />   삼평동 725번지는 이 단절을 잇는 자리가 되어야합니다.<br /><br />▶ 그저 ‘시설’하나를 짓는 것이 아니라,<br />   ‘판교의 인프라와 콘텐츠, 사람을 품은 곳’<br />   오늘 저는,<br />   삼평동 725번지 학교복합시설을 제안합니다.<br /><br />▶ 첫째. 인프라는 미래를 담아야 합니다.<br />   주민 설문 1·2순위인 도서관과 수영장은 필요합니다.<br />   그러나 도서관은 이제 책을 보관하는 곳을 넘어<br />   진화하고 있습니다.<br />   코딩과 AI, 3D프린팅, 로봇을 자유롭게 다루는<br />   ‘청소년 창의 랩’을 기본계획에 담아주십시오.<br />   1993년 MIT미디어랩이 시작한 ‘컴퓨터 클럽하우스’는<br />   20여 개국 100여 곳으로 퍼졌고,<br />   참여한 청소년의 92%가 자신의 가능성을 <br />   믿게 되었다고 답했습니다. <br /><br />▶ 둘째. 콘텐츠는 판교와 연결되어야 합니다.<br />   실패할 용기를 키우는 스마일게이트 [퓨처랩]<br />   아이들이 스스로 기획하는 엔씨문화재단의 [프로젝토리]<br />   28만 명에게 디지털 시민교육을 해 온 [카카오임팩트]<br />   모두 걸어서 닿는 거리의 우리 이웃입니다. <br />   여기에 4차 산업특별도시 판교의 테크 기업과 연계한 <br />   창의 랩까지 융합한다면<br />   성남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 도시가 됩니다.<br /><br />▶ 셋째. 운영은 지속 가능해야 합니다.<br />   국비 293억 원은 짓는 비용일 뿐<br />   해마다 드는 운영비와 장비 구입비, 인건비는 <br />   고스란히 성남시의 몫입니다.<br />   수영장과 도서관은 공공이 책임지고,<br />   창의 랩은 기업 사회공헌 파트와 함께 운영하며<br />   참여 기업에게는 공간 명명권을 부여합니다.<br />   성남의 아이들·청소년의 창의성을<br />   판교의 기업과 공공 플랫폼이 함께 키우는 도시가 된다면<br />   과연 성남을 따라올 도시가 몇이나 되겠습니까.<br /><br />▶ 늦었지만 시작했고, 비어 있었기에 새롭게 채웁니다.<br />   시설의 격차를 메우는 데서 멈추지 않고,<br />   초연결의 힘으로 미래 교육의 초격차를 만드는 것.<br />   그것이 판교를 품은 성남만의 의무이자 특권입니다.<br />   이제, 초격차 도시 성남의 교육은<br />   삼평동 725번지에서 시작합니다. <br />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br /></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10 Oct 2026 00:00: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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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남시의회  이군수 의원 제313회 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81</link>
<description><![CDATA[<div><a target="_blank" href="undefined" rel="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8a2cdb4d1916cf1a6f6899eb48385db8234517.jpg" width="720" align="top" class="photo" alt="undefined" /></a><br /><br /><br /></div><div>[ 곳간은 가득 시민의 삶은 텅텅,</div>신상진 시정의 쌓아두기 행정을 이제 끝내야 한다 ]<br /><br />&lt;표지&gt;<br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br />강상태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br />신흥동 수진동 단대동 고등 시흥 신촌동 출신  <br />이군수 의원입니다.<br /><br />2025회계연도 결산을 들여다보며 저는 한 가지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br /><br />“신상진 시정은 시민의 세금을 쓰려고 받았습니까?<br />  쌓아두려고 받았습니까?”<br /><br />&lt;1. 성남시 재정수입과 지출 변동 추이&gt;<br />2025년 세입은 5조 1천 9백억 원으로 전년도보다 4천 3백 5십억 원 늘었습니다. 결산 잉여금은 1조 1천 4백억 원입니다.<br /><br />성남은 재정자립도가 높고 재정도 건전한 도시입니다. <br />그런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어디 있습니까?<br /><br />쓸 돈은 넘쳐나는데 쓰지 못했다면, <br />그것은 재정의 문제가 아니라 시정의 무능입니다.<br />신상진시장의 무능이기도 합니다.<br /><br />&lt;2. 저조한 예산 집행률&gt;<br />특별회계 집행률은 39.6%이고, 불용액은 3천 5백 5십 5억 원입니다. 판교택지개발특별회계는 1천 5백 4십 3억 원 중 0.45%인 7억 원 밖에 쓰지 않았습니다.<br /><br />&lt;3. 저조한 기금 집행률&gt;<br />기금도 마찬가지입니다. <br />철도건설기금은 2025년 7백 2십 2억 원을 조성하고는 고작 6억 원을 썼으며, 잔액은 2천 1백 2십억 원이 넘습니다. 도시 및 주거 환경 정비기금도 2천 1백 억원 넘게 잠들어 있습니다.<br /><br />시민은 교통이 불편하다, 주거환경이 낡았다고 호소하는데 정작 그 일에 쓰라고 있는 기금은 통장에서 잠자고 있습니다.<br /><br />한 쪽에선 재정안정화기금 2천 3백억 원 넘게 꺼내 쓰고, 다른 쪽에서는 불용액이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br /><br />이것이 신상진 시정의 재정 운용 현 주소입니다.<br />&lt;4. 매년 반복되는 지적사항&gt;<br />더욱 심각한 것은 이 지적이 올해가 처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불용액이 많다, 이월액이 많다, 연말 몰아쓰기다.”<br />매년 결산 때마다 같은 지적이 나왔습니다.<br /><br />집행부의 답도 매년 “개선하겠다”는 똑같은 답변입니다.<br />시의회의 지적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시정, <br />시의회를 형식적 절차로 취급하는 시정이 아니고서야<br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br /><br />본 의원은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br /><br />&lt;5. 책임부재, 컨트롤 타워 낙제점&gt;<br />첫째,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br />집행률 39%를 기록해도, 불용액이 수천억 원이어도 문책도, 인사상 불이익도 없습니다.<br /><br />총괄부서인 행정기획조정실의 성과지표 달성률조차 70%입니다.<br /><br />시정의 컨트롤타워가 낙제점을 받고도 아무일 없다는 듯 넘어갑니다.<br /><br /><br />둘째, 돈이 넉넉하니 긴장감이 없습니다.<br />높은 재정자립도가 오히려 시정의 방패막이가 되고 있습니다. 못 써도 잉여금은 늘고, 기금은 쌓이니 굳이 바꿀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br />이것이 재정자립도의 역설이고, 안주하는 시정의 민낯입니다.<br /><br />&lt;6. 보여주기식 예산편성, 잉여금은 1조&gt;<br />셋째, 준비도 되지 않은 사업을 예산에 올립니다.<br />지난 5분발언에서 존경하는 오종길의원이 지적했듯 성남 야구장 리모델링 사업 같은것이 그 대표적인 사례일것입니다.<br />협의도, 보상도 끝나지 않은 사업을 보여주기식으로 편성하고, 해를 넘겨 불용 처리해버립니다.<br />이것은 사업 성숙도 검증이라는 기본이 무너져 있다는 뜻입니다. <br /><br />뿐만아니라, 매년 결산 잉여금이 1조 원을 넘습니다. <br />시민의 입장에서는 세금은 걷어가 놓고 일은 안한 것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br />잉여금 1조 원은 자랑이 아니라 경고입니다.<br /><br />집행부는 늘 성남시의 높은 재정건정성을 자랑합니다.<br /><br />본 의원은 되묻고 싶습니다.<br />곳간을 지키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br />시장과 공직자의 역할은 그 곳간을 열어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것입니다.<br /><br />쓰지 않아서 건전해 보이는 재정 건전은, <br />건전한 것이 아니라 무기력한 재정입니다.<br /><br />그리고, 신상진 시정은 사업을 줄이고 예산을 아꼈다는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br />그런데 예산을 편성해놓고 쓰지 않은 불용액이 수천억 원이 넘는데 이것이 절감입니까? 방치입니까?<br /><br />예산은 아끼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불필요한 예산편성은 줄이되 필요한 곳에는 제때 쓰는 것, 이것이 효율적인 재정운용입니다.<br />일 잘하는 행정가가 갖춰야 할 기본 자질입니다.<br /><br />&lt;7.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시정&gt;<br />본 의원은,  요구합니다.<br />사업 성숙도 검증 없이는 예산편성을 못하도록 편성 체계를 변경하고, 부서별 집행률과 불용액을 인사와 성과평가에 반영하십시오.<br />신상진 시장은 이제 재선에 성공한 연임 시장입니다.<br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시장이 아니라 <br />신상진시장 본인의 능력으로 새롭게 차린 밥상에 새로운 숟가락을 얹는 시장이 되시기를 바랍니다.<br /><br />시민은 곳간이 가득 차기만 한 시정을 원치 않습니다.<br />세금이 시민의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여져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 시정을 원합니다.<br />매년 같은 지적에 같은 답을 되풀이하는 결산은 이번이 마지막이어야 합니다.<br /><br />신상진 시장과 집행부의 각성을 강력히 촉구하며<br />발언을 마치겠습니다.<br /><br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br /><div><br /></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10 Oct 2026 00:00: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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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남시의회  이정아 의원 제313회 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80</link>
<description><![CDATA[<a target="_blank" href="undefined" rel="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4bc8fd2945abd1f426056f130cb4d275234725.jpg" width="720" align="top" class="photo" alt="undefined" /></a><br /><br /><br />분당 재건축의 완성, ‘주거 유형 간 균형’에 달려 있습니다.<br /><br />  존경하는 성남 시민 여러분! 강상태 의장님과 선배 · 동료 의원 여러분! 신상진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분당동, 수내 3동, 정자 2·3동, 구미동을 지역구로 둔 도시건설위원회 이정아 의원입니다.<div><br />  지난 29일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2차 특별 정비 구역으로 이매1과 시범 단지1을 포함한 5개 구역, 총 1만 3,429호를 선정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심사를 마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선정된 구역 주민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이번 선정 결과를 보며 저는 무거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다섯 곳은 모두 아파트 단지입니다. 분당의 연립·단독주택 기초구역 16곳 중 12구역이 주민 과반수의 동의를 모아 신청했음에도, 이들에게 돌아간 물량은 단 한 호도 없었습니다.</div><div><br />  그러나 1차 선도지구 때는 달랐습니다. 당시 목련 마을 빌라 단지 1,107호가 함께 선정되어 아파트와 빌라가 함께 갈 수 있다는 분명한 신호를 보냈지만, 2차 에서는 그 신호가 사라졌습니다. 사전에 공개된 평가 기준과 전문가의 심사는 존중하지만, 정성 평가를 점수화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만으로는 ‘도시 전체의 균형 발전’이라는 정책적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의원은 1차 선도지구 당시 빌라 단지를 함께 선정했던 것을, 성남시가 ‘주거 균형’이라는 정책적 지향점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합니다.</div><div>  <br />분당 재건축은 분당이라는 도시 전체를 다시 만드는 일입니다. 아파트만 새로 짓고 연립과 단독주택이 낡은 채 남는다면, 그것을 성공한 재건축이라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노후 저층 주거지가 정비의 사각 지대로 남는 순간, 같은 분당 안에서 주거 양극화는 굳어질 수밖에 없습니다.</div><div><br />  성남시는 지난 9월 28일 2,027년 지정 계획을 공고하며 예비 특별 정비구역 제도를 처음 도입했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공모의 피로와 행정 비용을 줄이려는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내년 평가 한 번의 무게도 커졌습니다. 이 한 번으로 2,027년 1만 호와 2,030년까지의 예비 물량 1만 5천 호, 향후 4년 물량의 절반 이상이 정해집니다. 저는 향후 연도별 예정물량의 100%까지 사전 선정을 확대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div><div>  <br />국토부와의 협의가 필요하다면, 성남시가 주민을 대신해 적극적으로 이끌어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주택공급 확대와 신속한 재건축·재개발이 분당에서도 실현되도록, 성남시는 물량 제한 해제를 요구하고 국토부는 주민의 기다림에 답해야 합니다. 이에 본의원은 성남시에 다음과 같이 요청드립니다.</div><div>  <br />첫째, 내년 선정 방법에 주거 유형 간 균형 장치를 반드시 담아 주십시오. 올해 12월 말 공개될 내년 선정 방법에, 연립·단독 주택 구역이 또다시 밀려나지 않도록 가점이나 안배 물량 등 주거 유형 간 균형 안배를 담아 주십시오. 평가 기준을 흔들자는 것이 아닙니다. 1차 선도지구에서 성남시가 이미 보여준 정책 판단을, 이제 원칙으로 분명히 해 달라는 것입니다.</div><div><br />  둘째, 지역 간 균형에 대한 물음에도 답해 주십시오. 1, 2차 선정 구역은 중앙공원 주변에 모여 있습니다. 주민들은 특정 권역을 먼저 정비하는 방침이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발전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 인근에서 오랜 기간 생활의 불편을 감수해 온 동네의 특수한 사정도 형평성 있게 고려해 주십시오.</div><div>  <br />셋째, 평가 과정의 투명성을 높여 주민의 신뢰를 확보해 주십시오. 현재 탈락 구역 주민들은 평가 점수와 순위, 회의록을 공개해 달라며 정보공개 청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결과에 대한 승복은 과정에 대한 신뢰에서 나옵니다. 최소한 각 구역에는 항목별 점수와 부족했던 점을 알려 주십시오. 접수 전 자문에 더해 평가 후 보완 컨설팅까지 이어진다면, 탈락 구역의 재도전 부담도 행정이 함께 덜 수 있습니다.</div><div><br />  주민이 원하는 것은 선정의 기회와 함께, 우리 동네도 순서가 오면 함께 간다는 믿음입니다. 그 믿음은 분명한 원칙과 예측 가능한 일정에서 나옵니다. 성남시는 다음 선정 기준을 확정하기 전에, 주거유형 간 균형 장치와 지역별 정비 방향, 평가 결과 공개 방안을 의회와 주민에게 제시해 주십시오. 분당 재건축의 속도를 높이는 것 만큼, 어느 지역도 정비의 사각 지대에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의원도 도시건설위원으로서 오늘 제안한 과제가 다음 선정 기준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끝까지 확인하고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10 Oct 2026 00:00: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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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남시의회  이종목 의원 제313회 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79</link>
<description><![CDATA[<div><a target="_blank" href="undefined" rel="noreferrer noopener"><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e1511fa1d10638c1d34ee6239bff4759234854.jpg" width="720" align="top" class="photo" alt="undefined" /></a><br /><br /><br /></div>청년기본소득 재의요구, 청년에게만 엄격하게 적용되는 이중잣대<br /><br />존경하는 90만 성남시민 여러분!<br />강상태 의장님과 정연화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br />안녕하십니까. 분당동, 수내3동, 정자2·3동, 구미동 출신 이종목 의원입니다.<br /><br />우리 시에는 시민의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힘이 되어주는 여러 정책들이 있습니다.<br /><br />오늘 저는 성남시에서 추진하는 몇 가지 정책에 대해 칭찬부터 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br /><br />먼저,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금입니다.<br />올해부터 성남시는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께 장수축하금 50만 원을 드리고 있습니다. 한 세기를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삶을 예우하고자 하는 정책입니다.<br /><br />다음은 초등학교 입학준비금입니다.<br />성남시 모든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20만 원씩 지급하여 배움의 첫걸음을 응원하고 보편적 교육복지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br />아이가 학교라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점에 지원하는 꼭 필요한 복지라고 생각합니다.<br /><br />지난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시장님께서 1호 공약으로 내세운 '인생 종잣돈 프로젝트'도 그렇습니다.<br />모든 신생아에게 100만 원을 지급하고, 성남형 인생 종잣돈을 만들 수 있게 하겠다는 공약입니다. <br /><br />시장님은 이 공약에 대해 “모든 아이들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 이라고 하셨습니다. <br />그 당시 공약하신 마음 그대로, 잘 추진되길 바랍니다.<br /><br />'에너지 안심지원금'도 있습니다.<br />시장님께서는 지난 지방선거를 두 달 남짓 앞두고 약 4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 세대에 10만 원씩 지원하셨습니다. <br />민생이 어려울 때 시민의 장바구니를 채워주는 지원, 이 또한 꼭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br /><br />시장님!<br />시민들을 위한 여러가지 복지 정책들, 정말 잘하셨습니다.<br /><br />하지만 시장님께서 다른 여타의 복지정책과 마찬가지로 우리 청년 정책에도 동일한 잣대를 적용해 주신다면 너무 좋겠지만,<br /><br />유독 청년기본소득, 이 단어만 나오면 180도 다른사람이 되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br /><br />지난 9월 청년의 날을 맞아, 시장님께서 SNS에 쓰신 글입니다.<br />"성남시는 퍼주기식 현금 살포를 과감히 멈췄습니다. 청년은 돈 몇 푼에 환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br /><br />그리고 지난달 14일, 「성남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에 대한 재의요구안이 접수되었습니다. <br /><br />핵심 이유는 "24세라는 연령을 기준으로 일률적으로 지급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입니다.<br /><br />그렇다면 시장님께 여쭙고 싶습니다.<br />100세 장수축하금은 '어르신에 대한 예우'이고, 만 6세 신입생에게 주는 준비금은 '아이들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복지'라고 하십니다.<br />또한, 모든 신생아에게 지원하겠다는 100만 원은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는 어른들의 역할’임을 강조했습니다.<br /><br />그런데 왜 유독 24세 청년에게 주는 지원에는 ‘돈 몇 푼’, ‘퍼주기식 현금 살포’ 라는 과격한 표현을 쓰시며 그 가치를 깎아내려고만 하십니까?<br /><br />시장님의 말씀대로라면, 같은 방식으로 특정 생애주기에 현금성 지원을 받는 성남시민들은 그저 돈 몇 푼에 환호하는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그 어떤 시민도 그렇게 함부로 재단해서는 안 됩니다.<br /><br />24세는 통상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시기입니다. 부모의 지원은 끊기기 시작하는데 아직 안정적인 소득은 없습니다. 물론 100만 원의 지원이 삶을 바꿀 만큼의 큰돈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청년들이 잠시나마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은 될 수 있습니다. <br /><br />현재 경기도 31개 시군 중 청년기본소득을 받지 못하는 곳은 성남시와 고양시뿐입니다. 그저 성남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소외되고 있습니다. 형평성을 강조하시는 시장님께서는 이 불합리함을 바로잡아주셔야 합니다.<br /><br />또한, 시장님께서는 청년기본소득은 빵이고, 올패스 사업은 빵을 만드는 도구라고 빗대시며, 청년들에게는 빵이 아니라 빵을 만드는 도구를 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br /><br />그렇다면 묻겠습니다.<br />에너지 안심지원금, 장수축하금, 입학준비금, 그리고 인생종잣돈은 어떤 빵입니까? 시장님께서 주시는 빵은 착한 빵이고, 청년기본소득만은 절대 줘서는 안되는 나쁜 빵입니까?<br /><br />청년기본소득이냐 올패스냐, 하나를 고를 일이 아닙니다. 둘은 서로 대신할 수 없는 정책입니다. 시장님께서 자랑스럽게 내세우시는 채무제로도시인 우리 성남시라면, 우리 청년들에게 빵과 도구 모두 다 줄 수 있습니다.<br /><br />시장님께서는 지금까지 보여주신 한없이 관대한 기준을 우리 청년기본소득 지원 대상에게도 동일한 잣대로 적용해 주시기 바랍니다.<br /><br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br />저는 청년 의원으로서 시장님이 추진하는 청년 사업에 대해 아무 이유 없이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더 많은 청년세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br /><br />성남시 청년을 아끼는 시장님의 마음이 정말 진심이라면, 본 조례를 존중해 주시는 것으로 그 마음과 그간 강조해오셨던 협치를 함께 보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br /><br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br /></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10 Oct 2026 00:00: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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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장 ‘개원 100일’ 직원과 공감 행보</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7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8/NE_2026_DHNQOS44530.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DHNQOS44530.jpg" /></td></tr></tbody></table><br /><p>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8일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번 행사는 제13대 의회 개원 후 100일간의 여정을 함께 달려온 사무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간담회는 개원 100일을 축하하는 떡케이크 절단식으로 시작해, 백일 간의 의정활동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했다. 또한 의장이 직원에게 전하는 인사에 이어 직원들이 행사 전 직접 적은 ‘의장님께 하고 싶은 말’ 메모와 현장 직원들의 추가 질문을 바탕으로 의장의 진솔한 대답을 이어가며 다과 시간을 가졌다.<br /><br />조철기 의장은 “의회 개원 후 숨 가쁘게 달려 어느덧 100일을 맞이한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사무처 직원 여러분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br /><br />조 의장은 특히 직원들이 적어낸 메모와 현장의 제안을 경청하며 “직원들의 아이디어는 곧 도의회 발전의 소중한 자산이다. 앞으로도 형식적인 틀을 벗어나 서로 마음을 터놓고 소통하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br /><br />이어 “도민께서 체감하는 의정활동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최일선에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사무처 직원들의 활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원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의장실의 문을 활짝 열어두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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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남도의회 송형곤 의장, “새마을부녀회가 마을을 일으킵니다”</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77</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NE_2026_IPXJCM98523.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IPXJCM98523.jpg" /></td></tr></tbody></table><br /><p>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10월 8일 고흥군 팔영체육관에서 열린 ‘새마을부녀회 제24회 한마음 어울마당’에 참석하여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br />이날 한마음 어울마당에는 통합특별시의회 박선준.박은정 의원과 새마을 유관기관 관계자, 새마을부녀회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장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축사, 새마을노래 제창, 명랑운동회 등이 진행됐다.<br /><br />송형곤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 그런데 여기 계신 새마을부녀회 여러분은 그 밥상을 챙겨주시는 분들”이라며 “이웃의 밥그릇이 비면 따뜻한 한 끼를 채워주시고, 마을의 일손이 모자라면 먼저 소매를 걷어 올리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밥심이 몸을 일으킨다면, 여러분은 마을을 일으킨다”며 “늘 남을 위해 바쁘셨던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 오늘만큼은 여러분을 위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 /><br />또한 “누구보다 수고한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며 또 다른 내일을 버틸 힘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면서 “다시 한번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 개최를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가정마다 항상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도의회 김지호 의원, “보육현장의 절박한 거리 위 외침, 
예산으로 답해야”</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7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NE_2026_XXQRVZ98532.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XXQRVZ98532.jpg" /></td></tr></tbody></table><br /><p>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3)은 10월 8일(목) 경기도청 앞에서 열린 ‘경기도 보육예산 정상화 및 추경 예산 즉각 편성 촉구 집회’ 현장을 찾아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경기도 보육예산 원상복구를 강력히 촉구했다.<br /><br />  이번 집회는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지난 6일부터 사흘간 이어졌으며, 도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약 2,000명이 참여해 어린이집 운영비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등 기존 보육예산의 안정적인 지원을 요구했다.<br /><br />  보육계에 따르면 올해 남은 기간 기존 지원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약 27억 원의 예산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으면서, 11월 이후 어린이집 운영과 보육교직원 처우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br /><br />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지난 6일 공식 브리핑을 통해 전임 도정에서 영아 표준보육과정 프로그램 지원과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예산을 각각 2개월분과 3개월분 편성하지 않았으며, 일부 보육지원사업의 예산도 조기에 소진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재정 여건상 부족한 예산을 모두 확보하기는 어렵지만, 급식비 지원단가는 유지하고 어린이집 및 보육교사 지원단가는 조정해 연말까지 지원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br /><br />  이날 집회 현장에서 단상에 오른 김지호 의원은 “지금도 어린이집 운영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다. 예산을 더 확충해도 부족한 판국에 오히려 예산을 줄여 어린이집 운영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것이 과연 경기도가 해야 할 예산편성이냐”며 목소리를 높였다.<br /><br />  이어 “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어렵다는 사정은 이해하지만, 예산 부족의 부담을 어린이집과 보육교직원들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며 “지원이 중단되지 않더라도 지원액이 줄어든다면 그 부담은 결국 보육현장이 감당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br /><br />  특히 “지금 이 시간에도 아이들 곁에서 보육에 전념해야 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들이 거리로 나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며 “묵묵히 보육현장을 지켜온 분들이 아이들 곁을 떠나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던 절박한 현실을 경기도는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그러면서 “보육현장이 요구하는 것은 특별한 혜택이 아니라 어린이집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아이들을 제대로 돌볼 수 있는 최소한의 여건을 지켜달라는 것”이라며 “경기도는 현장의 간절한 외침을 외면하지 말고, 보육예산 원상복구를 위한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  끝으로 김지호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헌신해 온 보육교직원들의 목소리가 일회성 외침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오늘 현장에서 확인한 절박한 요구가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원으로서 보육예산 원상복구와 안정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의회 강민승 도의원, 전기차 충전기 늘었지만 관리엔 구멍… 대정부 건의</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75</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NE_2026_FKAMOF98540.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FKAMOF98540.jpg" /></td></tr></tbody></table><br /><p>강민승 경남도의원(국민의힘, 진주5)은 7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후관리 강화를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운영·관리체계 개선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발의했다.<br /><br />2025년 정부 합동점검에서는 전국적으로 약 4,000기의 충전기를 설치·운영하던 한 사업수행기관이 전기요금 미납 등의 사유로 총 2,796기의 충전기를 운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2만 1,283기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충전기 상태정보가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 등 설치 이후 운영·관리상의 문제도 드러났다.<br /><br />최근 국회 제출자료에서도 2022년부터 2026년 7월 9일까지 공공급속충전기 고장 접수가 총 1만 2,531건에 달하고, 평균 조치기간도 2025년 약 3일에서 2026년 7월 기준 약 4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경남에서도 운영관리 문제는 현실화되고 있다. 경상남도 제출자료에 따르면 도내 시·군 공공기관 충전시설 가운데 산청 119개소와 거창 12개소 등 총 131개소가 동일 운영사업자의 전기요금 미납으로 운영이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학교 충전시설 역시 시설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026년 7월 기준 도내 206개 학교(기관)에 308기의 충전시설이 설치돼 있으나, 정상 가동 중인 곳은 107개소(51.9%)에 그쳤다.<br /><br />건의안에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한 충전시설 운영정보 관리의 제도적 기반 마련 운영사업자 선정·관리 시 재무건전성, 운영실적, 유지보수 및 고장 대응능력 등 사후관리 역량에 대한 평가기준 강화 학교의 이용수요와 시설여건을 반영한 운영·관리기준 및 시·도교육청 또는 권역 단위의 통합 유지관리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br /><br />강민승 의원은 “충전시설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설치 이후 실제 가동 여부와 유지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는 여전히 부족하다”며 “이제는 설치 확대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을 담보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함께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남시의회 백진규 성남시의원, 
“쓰레기 훼손</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7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NE_2026_FBIZVK98549.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FBIZVK98549.jpg" /></td></tr></tbody></table><br /><p>성남시의회 백진규 의원(정자동·금곡동·구미1동)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8일 열린 제31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br /><br />  이번 개정조례안은 성남시 분당구 단독주택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와 야생동물에 의한 폐기물 훼손 문제를 개선하고, 주민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수거용기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현재 일부 단독주택 지역은 생활폐기물을 별도로 분리·보관할 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수거 전까지 폐기물이 도로변 등에 노출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br /><br />  이 과정에서 길고양이와 조류 등 야생동물이 폐기물을 훼손하면서 쓰레기가 주변으로 흩어지고, 악취와 도시미관 저해 등 주민들의 생활 불편으로 이어지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br /><br />  이에 백진규 의원은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생활폐기물을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보관·배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관리수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br /><br />  백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거창한 사업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작은 변화에서 출발했다”며 “쓰레기를 어디에 버리느냐의 문제를 넘어, 어떻게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행정적 해법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 속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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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경북도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주요 교육 현장 현지확인 실시</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73</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NE_2026_VXLLUY98551.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VXLLUY98551.jpg" /></td></tr></tbody></table><br /><p>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한석)는 제36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10월 7일~8일 양일간 도내 주요 교육 현장을 방문해 현지확인을 실시했다.<br /><br />첫 일정으로 급변하는 교육 수요에 맞춰 신설된 포항시 오천읍에 위치한 포항해오름중학교를 찾아 ‘학생 중심 미래 교육 인프라 구축’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실태를 직접 점검하는 한편,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 />이어 포항시에 소재한 미래 융합 교육의 산실인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원·수학문화관·환경교육센터를 잇따라 방문하여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실패하며 원리를 깨닫는 ‘학생 주도형 탐구 및 체험 중심 교육’의 내실화를 거듭 당부했다.<br /><br />또한 경주시에 위치한 화랑교육원을 찾아 공동체 의식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화랑정신 계승 수련 활동의 안전성을 면밀히 살피고, 우리 아이들이 균형 잡힌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대안 교육 공간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br />마지막으로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인공지능교육원을 방문해 최근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생성형 AI 및 미래기술 체험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강조했다.<br /><br />정한석 위원장은 현지확인을 모두 마친 후 “이번에 점검한 포항해오름중학교를 비롯한 신설 학교와 과학·수학·환경·인공지능 그리고 인성교육을 아우르는 체험 시설들이 경북 아이들의 큰 꿈을 키워나가는 든든한 요람이 되도록 의회 차원의 실효성 있는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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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경기도의회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청년들의 든든한 디딤돌 되는 청년공간에 관심과 노력 다할 것”</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72</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NE_2026_NNJAWS98572.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NNJAWS98572.jpg" /></td></tr></tbody></table><br /><p>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8일(목) 광명시 청년공간 ‘청년동’(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854번길 10, 열린시민청 4층 소재)에서 열린 ‘2026년 청년공간 운영자 소통회의’에 참석해 도내 청년공간 운영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br /><br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한 이번 소통회의는 도내 25개 청년공간 운영자와 시·군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정부 청년정책 흐름을 공유하고 운영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br /><br />특히 회의가 열린 광명시 ‘청년동’은 도내 청년공간 우수프로그램 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공간으로 선정된 대표적인 우수 청년공간이다. 이날 참석한 김용성 위원장은 현장에서 청년들을 맞이하는 운영자들과 경기도 청년기회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김용성 위원장은 “청년공간은 청년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기회의 터전”이라며,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부터 또래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연합체육대회, 취미를 공유하는 원데이 클래스에 이르기까지 현장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청년들에게 가장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김 위원장은 “이번 소통회의가 현장의 생생한 고민을 나누며 청년공간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도 청년공간이 더욱 활성화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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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자활 30년, 새로운 희망을 잇다”</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71</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NE_2026_MPCLYE98579.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MPCLYE98579.jpg" /></td></tr></tbody></table><br /><p>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8일 2026년 대전 자활한마당에 참석해 자활참여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br /><br />(사)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신동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활참여자, 종사자 등 6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전자활 30년을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유공자 표창, 대회사와 축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행사 현장에는 5개구 지역자활센터별 주요 자활생산품 전시와 인생네컷, 건강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동시에 열려 눈길을 끌었다.<br /><br />조성칠 의장은 축사에서“지난 30년 동안 대전자활의 현장을 지켜오신 모든 분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자활은 누군가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활참여자 한 분 한 분의 용기와 노력이 모여 대전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대전시의회도 자활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여러분이 자립과 자활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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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남시의회 이종목 성남시의원, “구 통장연합회 회의수당 지급 근거 마련, 「성남시 통·반 설치 조례」 개정안 본회의 최종 통과!”</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70</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NE_2026_ZHSGVK98583.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ZHSGVK98583.jpg" /></td></tr></tbody></table><br /><p>성남시의회 이종목 의원(분당동,수내3동,정자2·3동,구미동)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8일 열린 제313회 성남시의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됨에 따라, 그간 법적 근거 미비로 어려움을 겪던 구 단위 통장연합회의 공적 활동에 대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br /><br />이번 개정안은 성남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현안 파악 등 핵심적인 공적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통장들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특히 기존 조례에서 소외되었던 &amp;#39;구 단위 통장연합회&amp;#39;의 운영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해 추진되었다.<br /><br />그동안 성남시 약 1,300여 명의 통장들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나, 구 통장연합회의 경우 시 통장연합회와 달리 명확한 조례 근거가 없어 실질적인 공적 활동을 하면서도 회의 수당 지급 등 최소한의 행정적 지원을 받는 데 한계가 있었다.<br /><br />이종목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구 단위 통장연합회의 명확한 설치 및 운영 근거 마련 연합회 운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 확보 등을 이끌어냈다.<br /><br />이 의원은 &amp;quot;통장님들은 단순히 행정 보조를 넘어, 주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고 지역 문제를 가장 먼저 발견하는 성남시 행정의 핵심 파트너&amp;quot;라며, &amp;quot;그동안 구 단위 연합회가 공적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제도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정당한 지원을 받지 못했던 불합리한 상황을 바로잡고자 했다&amp;quot;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br /><br />끝으로 &amp;quot;이번 조례 개정은 단순히 수당 지급의 근거를 만드는 것을 넘어, 주민 밀착형 행정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밑거름이 될 것&amp;quot;이라며, &amp;quot;앞으로도 현장에서 헌신하는 통장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공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amp;quot;고 강조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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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인천시의회, 인천형 AI 행정혁신 모델 발굴 본격화</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69</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NE_2026_WFDJTM98601.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WFDJTM98601.jpg" /></td></tr></tbody></table><br /><p>인천광역시의회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혁신과 시민체감형 공공서비스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br /><br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 AI 행정혁신연구회(대표의원 이범석)’는 8일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회 소속 의원과 용역 수행기관인 더레드캠프 김은지 연구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을 활용한 인천형 행정혁신 및 시민체감형 정책 발굴 연구’ 정책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br /><br />이번 연구는 인천시와 군·구에서 추진 중인 AI·빅데이터 사업의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행정 분야별 AI 적용 가능성을 분석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와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br /><br />이날 착수 보고에서는 인천시 AI·빅데이터 사업 추진 현황과 국내외 공공부문 AI 활용 사례 등이 공유됐으며, 이를 토대로 연구 방향과 주요 과업,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br /><br />주요 연구 내용은 ▶인천시 및 군·구 AI·빅데이터 사업 현황 및 성과 분석 ▶행정 분야별 AI 적용 가능성과 업무 효율화 방안 검토 ▶국내외 공공부문 AI 활용 사례 분석 ▶시민체감형 AI 공공서비스 발굴 ▶AI 행정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마련 등이다.<br /><br />특히, 기존 AI 사업의 활용 수준과 성과를 단순히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법령·행정자료 검색과 문서 요약 등 반복적인 행정업무의 효율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복지·교통·관광·안전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AI 공공서비스와 정책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br /><br />아울러,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 오류와 편향, 결과물 검증 및 책임성 문제도 함께 검토해 신뢰할 수 있는 AI 행정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br /><br />이범석 대표의원은 “AI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행정의 비효율을 줄이고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수단이 돼야 한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인천 행정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분야와 정책과제를 구체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인천의 행정환경과 지역적 특성을 충분히 반영해 시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인천형 AI 행정모델을 마련하고,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과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인천 AI 행정혁신연구회’는 이범석 의원(국·비례)을 대표의원으로 신영희(국·옹진군)·이강구(국·연수구5)·이미옥(국·비례) 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연구활동을 이어간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추미애 지사,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 강화 행보</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68</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NE_2026_SBRMGX98607.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SBRMGX98607.jpg" /></td></tr></tbody></table><br /><p>경기도가 2027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시군과 직접 머리를 맞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을 당부한 지 이틀 만에 나온 후속 조치다.<br /><br />경기도는 8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하종목 행정1부지사 주재로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예산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었다.<br /><br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회의에 잠시 참석해 재정위기에 대한 시군의 양해와 제도개선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br /><br />추미애 지사는 “위기 상황에 대해 차분하게 양해를 구하고 설명할 시간을 갖지 못했다”면서 “도지사로서 미안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는 시군과 상의해서 사업을 진행하겠다. 도와 손발을 맞춰서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br /><br />이어 “어려운 경기도의 재정 사정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 저는 이런 위기 상황을 풀어낼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면서 “현재 법인소득세 국고분을 5%라도 나눠달라는 입법 발의를 해서 광역 시도들은 다 동의하고 국회도 협조하겠다고 했다. 31개 시군도 한목소리를 내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추 지사는 지방소비세율 현행 25%에서 40%로 올리는 방안, 정부가 추진 중인 미래대응기금을 활용한 경기 북동부 균형발전 방안 등 재정위기 타파를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추가로 설명하며 협조를 당부했다.<br /><br />경기도는 이날 취득세 감소와 복지·국비　매칭 부담 증가로 올해 가용 재원이 일반회계의 9.8%(3조 5,185억 원)에 그치는 등　현재 경기도에 닥친 구조적 재정위기 상황을 설명했다.<br /><br />이에 따라 2027년 시군 보조사업에 대해 조례·시행규칙에 따른 기준 보조율 30% 적용을 원칙으로 하되, 법령상 의무사업과 도 주요 정책 등은 사업 특성을 고려해 별도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양해를 구했다.<br /><br />주민생활과 직결되거나 도 주요정책 등 지원 필요성이 높은 사업은 적정 보조율을 유지하고, 국비·유사　사업과 중복되거나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일몰·축소 등을 검토한다. 재정 취약 시군에는 차등 보조율을 적용해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br /><br />도 설명에 이어 부단체장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을 경기도에 건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과 사업별 특수성을 종합 검토해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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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운영</title>
<link>http://www.urbannews.kr/bbs/board.php?bo_table=news02&amp;amp;wr_id=15167</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border="0" style="padding:10px;"><tbody><tr><td style="margin:0px;" valign="top"><img src="http://img.newslink.kr/newslink/files/2026/10/09/NE_2026_NBXMSW98614.jpg" align="top" class="photo" vspace="0" hspace="0" alt="NE_2026_NBXMSW98614.jpg" /></td></tr></tbody></table><br /><p>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지난 7일과 8일 용인대덕중학교와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했다.<br /><br />이번 아카데미에는 7일 용인대덕중학교 학생 18명, 8일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 27명 등 총 45명의 학생이 참여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우고 다양한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학생들은 의회 청사를 둘러보며 의회의 주요 시설과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본회의장을 견학했다. 이어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원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O/X 퀴즈 등을 통해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br /><br />특히 ‘시의원과의 만남’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지방의회와 의정활동에 대해 질문하고 의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지방의회를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7일에는 이상욱·이정열 의원이 용인대덕중학교 학생들을 만났으며, 8일에는 김윤선 의원이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들과 만나 청소년들의 질문에 답하고 지방의회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br /><br />참여 의원들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의 의미를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지방자치에 관심을 갖고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용인특례시의회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구성 단체를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아카데미는 의회 청사 견학과 홍보 영상 시청, 지방자치 교육, 시의원과의 만남, O/X 퀴즈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의 역할을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10:18: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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