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인천힘찬병원 사랑의 후원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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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10-08 18:0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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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구청장 이병래)는 최근 인천힘찬종합병원(대표 박혜영)으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인천힘찬종합병원은 2021년 남동구로 확장 이전해 종합병원으로 새롭게 출발한 이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서명원 인천힘찬종합병원 본부장은 “질병과 생활고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계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원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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