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경남산림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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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10-07 21:0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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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윤경식)은 가을 성수기를 맞아 경상남도산림박물관 기획전시와 연계해 전시 참여 작가와 함께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 「숲에서 피어난 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29일까지 경상남도수목원을 찾는 주말 입장객을 대상으로 산림박물관 교육실과 기획전시실 입구 체험장에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지·목공예 체험은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운영한다. 기획전시 연계 미술 체험은 운영기간 중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산림박물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인증을 완료한 관람객에 한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먼저 밀양 출신 전통 한지공예 명장 설순남 작가와 함께하는 「숲에서 피어난 손-Ⅰ : 한지 공예품 만들기」에서는 전통 한지를 활용해 현대적 감성을 접목한 창작 컵 받침 등 한지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한다.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며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전통 한지 문화와 한지의 원료인 닥나무의 산림 자원적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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