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야화夜畵·야식夜食 신설…AI 영상과 밥할머니 주먹밥으로 시각·미각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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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10-02 21:0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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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시각과 미각 요소를 강화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해 체험형 콘텐츠를 확장했다.
야화(夜畵) ‘그린 행주별밤’은 중부대학교 경기 RISE 사업단과 고양산업진흥원 기업 지원 사업에서 나온 콘텐츠로 채워진다. 고양 8경을 AI 영상 기술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충의정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선보이고, 방문객이 멀티 컬러 스탬프로 행주산성 그림을 완성하는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
야식(夜食) ‘행주 런케이션’은 행주대첩과 밥할머니 설화를 모티브로 구성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밥할머니 주먹밥과 과거 행주산성에 많았던 살구나무로 만든 살구잼, 전통 음료인 미숫가루 등을 맛보며 역사와 관련된 스토리텔링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외국인 유학생과 일반인 대상으로 10일·17일 각각 두 차례 진행되며, 고양시청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을 받아 20명 규모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