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청, 약 4개월간 정성껏 재배한 고구마 수확‥어려운 이웃에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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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10-08 18:0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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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구 영종동 주민자치회(회장 최태근)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지난 7일 직접 심고 정성껏 가꾼 고구마를 수확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지난 6월 12일에 고구마를 직접 파종한 후 작물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약 4개월간 정성껏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하며 뜻깊은 결실을 거뒀다.
특히 이들은 이날 수확한 고구마를 관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최태근 영종동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이 함께 땀 흘려 심고 가꾼 고구마를 수확하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정성껏 수확한 고구마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상중 영종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고 이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활동을 통해 주민자치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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