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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케이피싱, 개업 화환 대신 백미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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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8-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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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싱(㈜케이에프컴퍼니·대표 최광호)은 개업을 맞아 축하 화환 대신 백미를 후원받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케이피싱은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받은 백미 10kg 18포와 20kg 1포, 총 200kg의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감일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한 백미는 총 660,400원 상당이다.

케이피싱 최광호 대표는 “개업을 축하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화환 대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업체가 되도록 나눔과 봉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감일동장은 “개업이라는 기쁜 날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케이피싱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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