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이민희 용인특례시의원, 동백역 골목형상점가 ‘일일 홍보대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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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9-18 08:3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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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이민희 의원이 동백역 골목형상점가의 ‘일일 홍보대사’로 나서 지역 상권 알리기에 힘을 보탰다.
이민희 의원은 지난 15일 동백역 골목형상점가를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재 진행 중인 ‘제1회 동백역 골목형 상점가 33빌딩 스탬프 페스티벌’을 직접 알리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 사이에 위치한 소규모 상권을 보호·육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동백역 일원 459개 점포는 지난 2월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이민희 의원은 “지역경제의 활력은 골목상권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스탬프 페스티벌이 동백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윤선 행사 추진위원장은 “상인들이 힘을 모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선물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이 동백역 골목형상점가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백역 골목형상점가에서는 오는 19일 ‘33빌딩 스탬프 페스티벌’ 본행사가 열리며,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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